엊그제 간만에 메이져리그 쉬는 날이라서 각잡고 좀 늦잠 자야겠다고 생각했는데
어제 아침 눈을 떠보니 평소처럼 9시였다-_-;
(메이져 리그 포스트 시즌 경기는 어지간해선 9시에 함)
자려고 다시 누웠는데 잠이 안왔다.
그래서 창틀청소하고 청소기 비우고 화장실 청소했다-_-;
나한테 주어진 행복(?)을 누리기 위해서 4시까지 뒹굴거리면서 안잤는데...
억울하다.
어제 4시 넘게까지 술 마시고 5시에 잤는데
잠이 깨서 창문을 바로보니 아침이 틀림없다.
에인절스랑 양키스 경기가 있지만 그런건 잘 모르겠고 더 자야겠다는 의무감이 든다.
근데 잠이 안온다.
일어나 보니 10시다.
근데 우천연기란다.
억울하다.
이제 잠도 안온다.
나는 억울하다.
어제 아침 눈을 떠보니 평소처럼 9시였다-_-;
(메이져 리그 포스트 시즌 경기는 어지간해선 9시에 함)
자려고 다시 누웠는데 잠이 안왔다.
그래서 창틀청소하고 청소기 비우고 화장실 청소했다-_-;
나한테 주어진 행복(?)을 누리기 위해서 4시까지 뒹굴거리면서 안잤는데...
억울하다.
어제 4시 넘게까지 술 마시고 5시에 잤는데
잠이 깨서 창문을 바로보니 아침이 틀림없다.
에인절스랑 양키스 경기가 있지만 그런건 잘 모르겠고 더 자야겠다는 의무감이 든다.
근데 잠이 안온다.
일어나 보니 10시다.
근데 우천연기란다.
억울하다.
이제 잠도 안온다.
나는 억울하다.



덧글
나모씨 2009/10/25 12:59 # 답글
뭐랄까...잘해줘도 불만이여 이놈이 ㅋ
StarDust 2009/10/26 11:02 #
억울해서 그래 ㅋㅋㅋㅋ
역설 2009/10/28 22:34 # 답글
이런 것도... 억울하다고 할 수 있는 건가?!!
StarDust 2009/10/30 18:18 #
응